1년 넘게 관리하던 당뇨 진료비, 드디어 실손 청구 완료했습니다!
1년 반 정도 당뇨 진료받으면서 약 복용해왔는데, 오늘 미루고 미뤘던 실손 보험금 청구를 드디어 마쳤어요. 매달 나가는 약값과 진료비가 은근히 부담이었는데, 막상 청구하고 나니 마치 그동안 차곡차곡 모아둔 적금을 타는 기분이네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자기부담금 구조가 조금 다른데,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를 제가 부담하더라고요. 그래도 약값이랑 진료비 상당 부분이 환급되니까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청구할 때 서류 준비가 제일 번거로웠는데, 병원에서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이 두 가지만 챙기면 되더라고요. 요즘은 앱으로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실손24 같은 전자청구 서비스 이용하면 훨씬 빠르게 처리되는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만성질환 관리하시는 분들, 미루지 말고 꼭 서류 챙겨서 받으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