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영수증 챙기기 귀찮아서 미뤘던 실비 청구, 드디어 해방됐네요!
그동안 아이 감기나 제 물리치료 때문에 병원 다녀오면,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챙기는 게 너무 일이었어요. 금액도 몇천 원, 몇만 원 단위로 소액이면 '에이, 나중에 하자' 하고 그냥 넘기기 일쑤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실손24' 앱 써보고 진짜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예전에는 병원에서 종이 서류 일일이 발급받아서 보험사 앱에 사진 찍어 올리거나 팩스로 보내야 했잖아요. 이제는 병원만 참여하고 있다면 앱에서 바로 진료 내역 불러와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나요. 서류 챙길 필요가 없으니 너무 편하더라고요.
특히 4세대 실손 쓰시는 분들은 급여 20%, 비급여 30%씩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청구할 금액이 애매할 때가 많은데, 이 앱 쓰면 소액이라도 바로 확인되고 청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본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나 부모님 진료 내역도 대리 청구가 가능해서 가족들 거 한꺼로 관리하기 딱입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혹시 예전에 깜빡하고 놓친 병원비 있으시면 지금이라도 확인해 보세요. 청구권 소멸시효가 진료일로부터 3년까지라, 꽤 오래전 건들도 아직 청구 가능하더라고요. 저처럼 귀찮아서 미뤄두셨던 분들 꼭 한번 써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