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보험 청구했는데 갑자기 손해사정사가 찾아왔네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어머니께서 이번에 입원하시면서 간병인 사용 일당 보험을 청구했는데요. 갑자기 손해사정사라는 분이 집으로 찾아오셔서 현장 조사가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그전에는 서류만 보내면 별 탈 없이 보험금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왜 갑자기 조사가 나오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쁘네요. 마치 제가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한 사람처럼 취급받는 기분이라서요.
조사 나오신 분이 현장 조사 동의서랑 의료기록 열람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하시는데, 이거 무조건 해줘야 하는 건가요? 혹시나 나중에 고지의무 위반 같은 걸로 엮어서 보험금 안 주려고 그러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제가 가입한 건 간병인을 직접 보내주는 '지원형'이 아니라, 제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영수증 청구하는 '사용 일당' 형태거든요. 입퇴원 확인서랑 간병인 영수증은 다 챙겨뒀는데, 혹시나 간호일지나 진료기록지까지 다 뒤져보겠다고 하니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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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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