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 시작하고 1년 반, 장애연금이랑 실손 청구 준비하며 느낀 점
투석을 시작하고 나서 정말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제는 차근차근 제 권리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병원비 걱정부터 앞섰는데, 공부하다 보니 챙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가장 먼저 체크한 건 장애연금 신청 시점이었어요. 초진일로부터 일정 기간이 경과해야 신청 자격이 생기는데, 저도 초진일 기준으로 1년 6개월이 지나야 신청이 가능해서 날짜를 달력에 표시해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손 보험 청구할 때도 꼼꼼함이 필요해요. 저는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본인부담금이 20% 정도 나오고, 비급여는 30% 정도 발생하더라고요. 병원비 영수증과 진료비 상세내역서는 매번 병원 갈 때마다 바로바로 챙겨두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마지막으로, 혹시라도 보험을 리모델링하거나 새로 가입할 때는 '고지의무'를 절대 가볍게 보시면 안 돼요. 이미 진단받은 병력은 반드시 알려야 나중에 보험금 지급 거절 같은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