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MRI랑 영양제 주사, 실손 청구해본 후기 (자기부담금 확인하세요!)
최근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 다녀왔어요. MRI 촬영도 하고 비타민D 주사도 맞았는데, 이게 비급여 항목이라 비용이 꽤 나와서 걱정했거든요. 혹시 저처럼 비급여 항목이라 청구 안 될까 봐 망설이시는 분들 계실까 봐 후기 남깁니다.
저는 2022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서 급여 항목은 본인부담금이 20% 정도고, 비급여 항목은 30% 정도 나오더라고요. MRI 같은 비급여 검사는 자기부담 비율이 조금 더 높다는 점은 꼭 체크하셔야 해요. 그래도 실제 발생한 비용에서 이 비율을 제외한 나머지는 돌려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청구할 때는 병원에서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이거 꼭 챙기세요!)만 받아서 앱으로 바로 올렸어요. 요즘은 실손24 앱 쓰면 서류도 편하게 넘길 수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간편해진 것 같아요. 비급여 항목이라도 약 처방이나 검사비는 보장 범위에 포함되니 꼭 챙겨서 청구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