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온 뒤 실손 보험금 앱으로 청구해본 후기 (4세대 실손)
얼마 전에 가벼운 시술 때문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보험사 앱을 이용해서 실손 보험금을 청구해봤어요. 예전에는 서류 챙겨서 팩스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야 해서 번거로웠는데, 요즘은 그냥 스마트폰으로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사진 찍어서 올리면 되니까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서 보장 내용이 조금 다른데, 혹시 저처럼 4세대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4세대는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 항목은 30%로 책정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급여 치료를 많이 받으면 나중에 보험료가 할증될 수도 있다고 해서 병원 갈 때마다 계산을 좀 하게 되네요.
그래도 청구 과정 자체는 너무 간편해서 5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서류 누락되면 다시 요청 오니까 병원 나오실 때 꼭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같이 챙겨달라고 말씀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