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서류 없이 실손 청구해본 후기 (feat. 실손24 너무 편하네요)
예전에는 병원 다녀오면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챙기느라 정신없었는데, 요즘은 실손24 앱 덕분에 세상 편해졌네요. 최근에 동네 내과 갔다가 앱으로 바로 청구해봤는데, 종이 서류 하나 안 뽑고 10분도 안 걸려서 접수 끝났어요.
확실히 예전처럼 병원 창구에서 서류 떼달라고 일일이 말하기 쑥스러울 때도 없어서 좋더라고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자기부담금이 생기는 구조라 조금 신경 쓰이긴 하지만, 청구 과정이 이렇게 간편하니 스트레스가 확 줄었습니다.
혹시 새로 가입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지의무(알릴 의무) 꼭 제대로 확인하시고,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도 꼼꼼히 따져보세요. 나중에 청구할 때 문제 생기면 정말 골치 아프거든요. 요즘은 웬만한 약국까지 다 연동되는 것 같아서 정말 편리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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