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MRI 실비 청구, 귀찮아서 미루다가 결국 오늘 끝냈네요
한 달 넘게 미루던 발목 MRI 실비 청구, 드디어 오늘 마쳤습니다. 처음에는 병원 서류 챙기는 게 너무 번거로울 것 같고, 청구 절차도 복잡하다는 말을 들어서 자꾸 뒤로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방치하다가는 만성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어요. 서류는 진단서, MRI 결과지, 진료비 영수증, 그리고 진료비 세부내역서 이렇게 4가지만 딱 챙기면 되더라고요. 특히 요즘은 '실손24' 앱을 이용하니까 병원에서 바로 전송되는 기능이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간편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본인부담금이 20%, 비급체 항목은 30%로 적용되더라고요. MRI는 비급여라 비용이 꽤 나왔지만, 그래도 청구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다들 아프면 참지 말고, 나중에 한꺼번에 하려면 서류 챙기기 정말 힘드니 바로바로 청구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