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확정됐는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에 2주 근무 기록 남을까요?
정말 가고 싶었던 병원에서 갑자기 면접 제의를 받아서 급하게 이직을 결정하게 됐어요. 다행히 합격은 했는데, 전 직장에서 딱 2주 정도 일하다가 바로 옮기는 상황이라 고민이 생겼습니다.
새로 가는 병원에서 입사 서류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서류를 떼면 제가 2주 동안 근무했던 내역이 그대로 다 뜨는 건가요? 전산으로 제가 짧게 근무했던 기록을 바로 알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알아보니 이 서류에는 직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로 취득하고 상실된 내역이 날짜와 함께 사업장 명칭까지 전부 기록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전 직장에서 아직 상실 신고를 처리하지 않은 상태라면, 새 병원 입장에서는 이중 취업으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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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짧은 경력이 기록에 남았을 때, 인사팀에서 경력 누락이나 허위 사실로 문제 삼는 경우가 있을까요?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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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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