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시아버님, 지병 많으신데 실비랑 간병인 보험 중 뭐가 우선일까요?
70세 시아버님 보험 때문에 고민이 많아 글 올립니다. 혼자 사시고 국민연금 조금 받으시는데, 건강이 예전 같지 않으세요. 20년 전 위절제술 하셨고, 2년 전 혈관 시술 이력에 최근엔 전립선 문제로 소변줄까지 하셨거든요.
기존에 들어둔 보험이 아예 없으셔서 이번에 새로 알아보는 중인데, 병력이 있다 보니 일반 실손은 가입이 어렵고 '간편심사(유병자) 실손' 위주로 보고 있어요. 4세대 실손 구조상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건 알고 있는데, 아버님처럼 병원 자주 가실 분은 나중에 보험료 할증될까 봐 걱정도 되네요.
지금 고민인 건, 큰 병 대비용 종합보험을 넣을지, 아니<0xA5>은 당장 병원비라도 해결하게 실비랑 간병인 보험을 조합할지입니다. 간병인 보험도 '간병인 지원(보험사에서 사람을 보내주는 방식)'이랑 '간병인 사용(내가 직접 쓰고 영수증 청구하는 방식)'이 있다는데, 아버님 상황엔 어떤 게 더 합리적일까요? 월 5~7만원대 정도로 맞추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