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혈압약 복용 중인데, 뇌출혈만 있는 기존 보험 리모델링 가능할까요?
요즘 남편이 회사 스트레스 때문인지 가슴이 답답하다고 자주 말해서 밤잠을 설쳐요. 불안한 마음에 기존 보험을 꺼내봤는데, 뇌출혈 진단비만 덜렁 있고 보장 범위가 너무 좁더라고요.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 심장질환처럼 보장 범위가 넓은 쪽으로 리모델링을 고민 중입니다.
남편이 혈압약을 복용 중이라 일반 심사는 좀 까다로울 것 같아, 355 같은 간편심사 플랜을 알아보고 있어요. 유병자 플랜이라도 일반암 진단비를 5천만 원 정도는 충분히 가져갈 수 있을까요? 보험료 부담 때문에 비갱신형 위주로 알짜 특약만 구성하고 싶은데, 월 10만 원 초반대로 맞추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심장 쪽 부정맥(I49)이나 심부전 특약도 넣는 게 나중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 보험료 대비 실효성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뇌/심장 기본 범위만 가져가는 게 나을지 고수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