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편 보험 리모델링, 암 진단비랑 치료비 추가했어요.
남편이 50대에 접어드니 건강 걱정이 앞서서 기존 보험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기존에 암 진단비가 2천만 원 정도라 너무 부족하다 싶어서, 이번에 3천만 원을 더 보충해 총 5천만 원 규모로 맞췄습니다.
특히 요즘 이슈인 '암주요치료비' 특약도 같이 넣었는데요. 암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약물 치료처럼 비용이 많이 드는 항목들을 보장받을 수 있어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보험료 부담을 줄이려고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위주로 설계했습니다.
다만, 최근에 남편이 위내시경 하다가 작은 용종을 제거한 적이 있어서 고지의무(알릴 의무) 부분은 정말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혹시라도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3대 진단비(암, 뇌, 심장) 위주로 구성하면서 월 보험료는 5~7만 원대로 맞추려고 노력 중인데, 이 정도 구성이면 50대 남성 기준으로 적당할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