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비용 비갱신형 진단비 설계, 20년납으로 길게 가져가도 괜찮을까요?
앞으로 몸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할 생각이라, 큰 금액은 아니더라도 월 10~20만 원대로 든든하게 준비해두고 싶어서 공부 중이에요.
지금 고민 중인 건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비갱신형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갱신형은 나중에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계속 올라서 노후에 큰 부담이 될 것 같더라고요. 20년납 정도로 설정해서 납입 기간을 길게 가져가면 월 보험료는 낮아지겠지만, 혹시라도 중간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질까 봐 걱정도 되네요.
최근에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하면서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 구조도 확인했는데, 실손은 보험료가 저렴한 대신 큰 병에 걸렸을 때 진단비가 부족하면 생활비가 막막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가입할 때 고지의무 위반이 되지 않도록 최근 5년 내 병원 기록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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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20년 이상 장기 납입으로 준비하신 분들이나, 연배 있으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설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납입 기간을 너무 길게 잡는 게 나중에 독이 될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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