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결과 보고 3대 진단비 위주로 종합보험 다시 설계 중입니다.
최근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막연한 불안감이 생겨 종합보험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사무직이라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혈관 건강이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 위주로 든든하게 구성하고 싶습니다.
진단비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해서 각각 5천만 원 정도로 설정하고 싶은데, 월 보험료는 10만 원 초반대 안으로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너무 오를까 봐 걱정되어 20년납 90세 만기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특히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처럼 보장 범위가 가장 넓은 담보로 챙기려고 합니다.
수술비 특약도 고민인데, 종수술비와 질병수술비 중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두는 게 효율적일까요? 그리고 보험료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무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하면 납입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불필요한 사망 연계 조건은 빼고 핵심 보장만 알차게 가져가고 싶은데, 다들 어떤 기준으로 설계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