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끝
건강·질병보험

둘째 태아보험, 첫째랑 똑같이 맞추려다 설계안 보고 멘붕 왔네요.

첫째 때 가입했던 태아보험 설계안을 기준으로 둘째도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는데, 막상 받은 설계안을 보니 가입 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낮아져서 당황스럽네요. 첫째 때는 월 8~9만원대로 꽤 든든하게 해줬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보험료 부담 때문에 5~6만원대로 맞추려다 보니 보장 한도가 너무 깎인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특히 선천이상이나 저체중아 관련 특약들이 첫째 때보다 축소된 게 눈에 띄더라고요. 보험료를 낮추려고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적절히 섞긴 했는데, 나중에 갱신 시점에 보험료가 너무 오를까 봐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임신 중 병원 진료 기록이 좀 있어서 고지의무 위반은 안 되게 꼼꼼히 체크 중입니다.

혹시 저처럼 둘째 보험 준비하시면서 보장 범위랑 보험료 사이에서 고민하셨던 분 계실까요? 너무 줄이면 나중에 보상받을 때 후회할까 봐 무섭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9

보험초보

저도 둘째 준비 중인데 공감되네요ㅠㅠ

질문러

고지의무 부분은 어떻게 확인하셨어요? 혹시 놓치면 큰일 나나요?

둘째맘작성자

네, 최근 3개월 내 진료 기록이랑 5년 내 입원이나 수술 이력은 무조건 다 말씀드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잘못하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면책될 수 있어서 조심 중이에요.

경험자

저는 첫째 때랑 똑같이 하려다가 결국 핵심 진단비 위주로만 남기고 자잘한 특약은 다 뺐어요. 그래야 월 5만원대로 맞출 수 있더라고요.

질문러

혹시 4세대 실손도 같이 변경하셨나요?

둘째맘작성자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 구조라 예전보다 부담은 좀 있지만, 보험료 차이가 커서 일단은 그대로 유지하려고요.

정보왕

비갱신형으로 진단비 위주로 가져가시고, 나머지는 갱신형으로 섞는 게 둘째 때는 국룰이죠.

슬기로운맘

설계안 다시 한번 꼼꼼히 보세요. 특히 태아 특약은 기간 지나면 못 넣으니까요!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네요. 저도 설계안 다시 봐야겠어요.

내 암보험·진단비는 충분할까, 같이 볼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카톡으로 점검 리포트만 보내드려요

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리포트 받으신 뒤 따로 여쭤봐요

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1분이면 돼요, 내 보험 점검하기

이런 고민도 많이 해요

아이 간병인 보험, 20만원 한도 플랜 이대로 유지해도 괜찮을까요?

30대인데 고혈압, 당뇨 약 복용 중... 유병자 보험 가입 가능할까요?

40대 들어서니 치아 보험 다시 알아보게 되네요 (잇몸 통증 때문에...)

이 주제, 보험끝이 정리한 글도 있어요

실손의료보험 이야기도 같이 보면 좋아요

내 보험 점검 시작하기

무료 · 권유 없는 점검 · 3분이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