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어머니 간병보험이랑 건강보험 구성해봤는데 봐주실 분 계신가님?
올해 66세 되시는 어머니 보험을 새로 준비 중입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큰 병원 입원이나 수술 이력은 없으셔서 건강하신 편이에요.
이번에 간병인 사용 일당이랑 진단비 위주로 구성해봤는데, 월 보험료는 10만 원 초반대로 나왔거든요. 간병인 쪽은 제가 직접 사람을 구하고 영수증 청구하는 '사용 일당' 방식으로 넣었는데, 나중에 직접 사람 구하기 힘들면 보험사에서 사람을 보내주는 '간병인 지원형'이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지원형은 편리하지만 갱신형이 많아서 나중에 보험료 변동이 걱정되더라고요.
암이나 뇌혈관 진단비는 나중에 보험료 오를 걱정 없게 비갱신형으로 넣으려고 해요. 다만, 최근 5년 내에 약 처방받은 내역이 있는지 '고지의무'를 꼼꼼히 체크 중입니다. 혹시 60대 보험 구성할 때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