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언어지연 진단 후 보험 재정비, 고지의무 때문에 막막하네요.
최근 아이가 언어 발달이 조금 늦다는 진단을 받고 바우처를 통해 센터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아이를 위해 기존에 들어둔 보험을 좀 더 든든한 비갱신형 위주로 재정비해주고 싶어서 설계사님께 문의드렸는데, 최근 진단 기록 때문에 지금 당장은 추가 가입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고지의무' 중에 최근 3개월 이내의 진단이나 치료 기록이 있으면 심사가 까연다는 점을 간과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진단일로부터 3개월이 지난 1월 중순 이후에 다시 심사를 받아볼 계획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커요. 저희가 지금 4세대 실손보험을 쓰고 있는데,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30%나 되고 급여는 20%라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거든요. 게 tut 게 4세대부터는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보험료가 할증되는 차등제도 있다고 해서, 센터 치료를 계속 받다 보면 나중에 보험료가 너무 오르지는 않을지, 혹시라도 나중에 청구했다가 계약 해지 사유가 되지는 않을지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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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치료가 우선이지만, 보험까지 꼬여버릴까 봐 너무 불안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