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 2주 있었던 쌍둥이, 이제야 정리하는 보험 구성... 괜찮을까요?
쌍둥이 키운 지 이제 16개월 되었네요.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서 2주 정도 보냈던 터라, 아이들 건강이 늘 마음 쓰여서 보험 가입을 차일피일 미뤄왔어요. 이제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서, 미뤄뒀던 실비랑 종합보험을 제대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실비는 4세대 실손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급여 부분은 자기부담금이 20%이고 비급여는 30%로 설정되어 있더라고요. 예전 세대보다 자기부담금이 조금 높긴 하지만, 보험료 부담을 줄이려면 이게 최선인 것 같아 결정했습니다.
종합보험은 나중에 보험료 폭탄 맞을까 봐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으로 구성하려고 해요.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중심으로 3~5만원대 범위 내에서 맞췄고, 수술비랑 입원 일당도 포함했습니다.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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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걱정했던 건 인큐 2주 기록인데, 고지의무 위반이 될까 봐 정말 꼼꼼히 확인했어요. 다행히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 고지 사항에 맞춰서 진행 중입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나, 암 진단비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 같은 부분에서 주의할 점이 있을까요? 설계안 보시기에 구성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