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어머니 진단비 보험 구성, 암 치료비 특약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최근 60대이신 어머니 보험을 다시 점검하면서 진단비 위주로 새로 구성해보고 있어요. 20년납 90세 만기, 납입면제 기능이 포함된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암 진단비 3천만 원, 유사암 600만 원,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를 각각 1,500만 원 정도로 잡았습니다. 월 보험료는 6~7만 원대 정도로 예상되는데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는 않네요.
다만 고민되는 게, 암 진단비 자체를 더 높이는 게 나을지 아니면 요즘 많이들 넣는 암 주요 치료비나 항암 방사선 약물 치료비 같은 특약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일지 모르겠어요. 어머니 연령대를 고려하면 진단비 규모를 키우는 게 나을까요?
그리고 최근 어머니가 혈압약을 드시기 시작해서 고지의무 위반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 중입니다. 암 보험은 가입 후 90일간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1~2년 내에는 보장 금액이 줄어드는 감액기간이 있어서 이 부분도 잘 체크해야겠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연령대 구성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