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약 복용 중인데, 3대 진단비 비갱신형으로 구성할 때 팁 있을까요?
갑상선 약 복용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다행히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큰 병은 없지만, 직업 특성상 허리나 목 쪽으로 도수치료를 자주 받다 보니 일반 보험은 특정 부위 부담보(보장 제외)가 잡힐까 봐 걱정입니다.
현재 4세대 실손보험만 유지 중인데,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라 큰 병에 대비해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를 보완하고 싶어요.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너무 오를 것 같아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유병자 보험(간편심사) 쪽으로 보면 3.2.5나 3.5.5 같은 조건들이 있던데, 불필요한 특약 다 빼고 딱 핵심 진단비 위주로 가성비 있게 구성하고 싶거든요. 혹시 저처럼 약 복용 중이면서 3대 진단비 위주로 설계하신 분들, 가입 전 주의할 점이나 체크해야 할 항목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