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앞둔 남편 보험, 기존 종신보험만으로는 너무 불안하네요.
남편이 곧 일흔인데, 평소에 건강 하나는 자신만만해서 검진도 잘 안 받으려고 하네요. 불안한 마음에 예전 보험 증권을 꺼내 봤는데, 예전에 가입한 종신보험 하나가 전부였어요.
보장 내용을 보니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진단비가 각각 1천만 원 정도더라고요. 요즘은 뇌출혈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 뇌경색이나 협심증, 부정맥 같은 혈관 질환이 더 무서운데, 기존 보장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부족한 3대 진단비를 보완할 수 있는 종합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 69세라는 연령 때문에 가입이 거심되거나 보험료가 너무 비싸질까 봐 걱정입니다. 특히 최근에 병원 간 적이 있으면 고지의무 때문에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문제가 될까 봐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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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종신보험은 유지하면서,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넓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0대 후반 남성에게 실속 있는 설계 방법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