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생 아이 폐렴 입원 후 태아보험 리모델링 고민이에요.
지난 6월 초에 저희 아이가 메타뉴모 바이러스로 폐렴 진단받고 며칠 입원했었어요. 입원하면서 병원비가 꽤 나와서 실손 청구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기존 태아보험을 좀 정리하고 제대로 된 어린이 보험으로 리모델링하고 싶어 고민입니다.
지금은 90세나 100세 만기로 길게 가져가고 싶은데, 아무래도 최근 입원 이력이 있어서 고지의무가 걱정되네요. 5년 이내 입원이나 수술 이력은 꼭 알려야 한다고 들었는데, 폐렴 입원 건이 나중에 보험금 지급 거절 사유가 될까 봐 무섭기도 하고요.
그리고 기존 보험은 갱신형 위주라 나중에 보험료가 너무 오를 것 같아서, 이번에는 비갱신형으로 구성해서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100세까지 유지하고 싶습니다. 암, 뇌, 심장 진단비는 든든하게 챙기되, 불필요한 특약은 빼서 월 5~7만원대로 맞추는 게 가능할까요? 4세대 실손 쓰고 있는데 비급여 부분 자기부담금 30%도 고려해서 설계하고 싶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