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추적 관찰 판정받았는데, 신규 보험 가입 시 고지 의무 어떻게 되나요?
지난 2월에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히 이전에 준비해둔 보험들 덕분에 진단금은 무사히 수령했고, 지금은 치료 후 회복하며 관리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 목에 작은 낭종이 만져져서 이비인후과에 갔다가 갑상선 초음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0.49mm 정도의 작은 결절이 보인다는 건데, 당장 큰 문제는 아니지만 6개월에서 1년 뒤에 초음파로 추적 관찰을 하자고 하시네요.
문제는 앞으로 보장을 좀 더 보완하고 싶은데, 이 결절 사실을 새로 가입할 보험에 고지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근 3개월 이내의 검사 소견이나 5년 이내의 수술, 입원 이력이 고지의무 대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추적 관찰' 소견만 있는 경우에도 고지 대상에 해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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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혹시라도 결절이 커져서 조직검사를 하거나 수술을 하게 됐을 때,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계약이 해지되거나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까 봐 무섭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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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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