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배상보험 확대 소식이랑 도수치료 제한 뉴스 보셨나요?
요즘 의료계 뉴스 보면서 걱정이 많네요. 최근에 필수의료진 보호하려고 의료사고 배상보험 지원 한도를 전문의 1인당 최대 18억 원까지 올린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동안 분만이나 소아 쪽 위주라 불안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제 응급의료기관 소속 전문의까지 확대된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실손 보험 쪽은 더 까다로워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도수치료를 주 2회, 연간 최대 15~24회 정도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뉴스를 봤거든요. 게다가 기본 물리치료를 먼저 받아야 한다는 조건까지 붙을 수 있다고 하니, 4세대 실손 쓰시는 분들은 보장받기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참고로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본인부담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이전 세대보다 높은 편이라, 이런 정책 변화가 겹치면 체감되는 부담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의료계 상황이 복잡해서 앞으로 보험금 청구할 때 어떻게 변할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