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 인공디스크 수술 후 팔 저림... 후유장해 청구 가능할까요?
얼마 전에 목 디스크가 너무 심해져서 인공디스크 치환술을 받았어요. 수술 자체는 큰 문제 없이 잘 끝났다고 하는데, 문제는 수술 후에도 팔 저림 증상이 가시질 않네요.
기존에 들어둔 보험이 있어서 수술비랑 후유장해 쪽으로 청구를 해보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디스크가 퇴행성 질환이라 보험사에서 지급을 까다롭게 한다고 해서 걱정이 큽니다. 특히 제가 가입한 건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로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는 구조라 병원비 부담도 만만치 않네요.
단순 수술비 청구는 서류만 잘 챙기면 될 것 같은데, 진짜 문제는 '후유장해' 쪽이에요. 혹시 저처럼 수술 후에도 신경 증상이 남아서 장해 진단받으신 분 계실까요? 수술비 청구할 때 필요한 진단서, 수술확인서, 경과기록지 외에 장해 진단서 받을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퇴행성이라고 해서 지급 거절될 때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