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약 처방받은 거, 이제라도 소급해서 청구할 수 있을까요?
몇 년 전부터 고지혈증 때문에 3개월에 한 번씩 내과 가서 약 처방받아 먹고 있어요. 그동안은 약값이 얼마 안 되기도 하고, 그냥 귀찮아서 따로 실손 보험 청구를 안 해왔네요.
최근에 주변에서 지나가듯 들었는데, 예전에 냈던 병원비도 소급해서 청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찾아보니 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가 3년이라고 하던데, 혹시 3년 이내의 내과 진료비는 지금 신청해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본인부담금이 있는 구조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병원 갈 때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챙겨서 실손24 앱으로 한꺼번에 올려보려고 하는데, 혹시 약국 약값도 같이 청구하려면 별도의 서류가 더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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