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수술 후 보험금 청구, 현장심사 걱정했는데 하루 만에 입금됐네요
며칠 전에 치과에서 발치랑 절개 수술을 좀 크게 받았어요. 수술 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어제 저녁에 바로 앱으로 보험금 청구를 했거든요. 사실 예전에 다른 설계사분한테 "설계사 없이 직접 청구하면 현장심사 나올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서 은근히 걱정했거든요. 혹시라도 조사 나오면 절차도 복잡해지고 시간도 오래 걸릴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오늘 오후에 바로 입금됐네요!
저는 이번에 4세대 실손보험이랑 따로 가입해둔 치아보험을 같이 청구했어요.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계산할 때 조금 신경 쓰였는데, 생각보다 청구 서류도 간단하더라고요.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그리고 수술했다는 증빙용 진단서 정도만 찍어서 올렸어요.
치아보험은 가입할 때 면책기간이랑 감액기간이 있어서 수술 직후라 혹시 보장이 안 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간은 다 지나서 문제없었네요. 혹시 저처럼 직접 청구하실 분들은 서류 누락되지 않게 꼭 확인하고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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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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