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중 갑작스러운 장염으로 병원 다녀온 후기 (서류 챙기는 법 공유)
얼마 전 태국 여행 갔다가 갑자기 장염이 심하게 와서 현지 병원을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냥 좀 체한 건가 싶었는데 밤새 고생해서 결국 응급실까지 갔네요. 다행히 여행자보험을 미리 들어놔서 큰 돈 안 들이고 치료받고 왔습니다.
혹시 해외에서 아파서 보험 청구하실 분들을 위해 제가 챙긴 서류들 공유할게요. 나중에 한국 돌아와서 서류 없어서 다시 병원 연락하거나 메일 보내는 게 제일 번거롭더라고요.
우선 가장 중요한 건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예요. 그리고 처방전이랑 약국에서 결제한 약값 영수증도 꼭 같이 챙기셔야 합니다. 이게 없으면 나중에 실손 의료비 항목으로 청구할 때 증빙이 안 돼서 반려될 수 있거든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참고로 여행자보험은 상해뿐만아니라 질병 의료비도 포함되어 있는지 가입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해요. 저도 가입할 때 질병 의료비 보장 한도를 확인하고 들어서 다행이었죠. 요즘은 앱으로 사진 찍어서 바로 올리면 금방 처리되더라고요. 다들 아프지 말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