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손가락 실금 골절로 보험금 청구한 후기 (서류 정리 팁)
아이 학교 체육 시간에 배구를 하다가 손가락을 다쳐서 왔어요. 처음엔 그냥 멍든 정도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다음 날 붓기가 심해지길래 정형외과에 갔더니 실금이 갔다고 하더라고요. 3주 동안 매주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으며 경과 보고, 이제 겨우 부목을 풀었습니다.
이번에 보험금 청구하면서 몇 가지 체크한 내용 공유해요. 우선 단순 염좌가 아니라 '실금'이라 골절진단비 30만 원을 받을 수 있었어요. 통원비는 4세대 실손 기준이라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나니 3,200원 정도 입금되었네요.
청구하실 때 팁을 드리자면, 진단서나 소견서처럼 질병분류코드가 명시된 서류와 진료비 영수증, 그리고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꼭 한꺼번에 챙기세요. 서류 하나라도 누락되면 병원 다시 가야 해서 정말 번거롭거든요. 다들 아이들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