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전 치과 진료 누락... 나중에 치과 치료 청구할 때 문제 될까요?
21년 하반기에 4세대 실손 가입했는데, 가입 직전에 스케일링 받았던 걸 깜빡하고 고지 안 했어요. 당시 3개월 이내 진료 기록이 있는데 이걸 그냥 넘어갔네요.
지금까지는 수액 맞은 거 정도만 청구해서 받았는데, 앞으로 사랑니 발치나 다른 치과 치료가 생길 때 문제가 될까 봐 잠이 안 와요. 혹시라도 치과 치료 청구했다가 예전 스케일링 기록 때문에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금 지급 거절되거나 계약 해지될까 봐 무섭네요.
그렇다고 지금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자니,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예전 세대보다 부담될 것 같고, 나이도 들어서 보험료도 걱정이고요. 치아보험은 따로 있는데 이것도 같이 청구해도 괜찮을까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지, 아니면 그냥 모른 척 계속 유지하는 게 답일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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