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오고 귀찮아서 미뤘던 실비 청구, 앱으로 5분 만에 끝냈네요
얼마 전에 아이가 장염 때문에 병원을 몇 번 다녀왔는데, 서류 챙겨서 보험사에 연락하기 너무 귀찮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고객센터 전화해서 물어보고 서류 들고 방문하거나 팩스 보내야 했는데, 이번에 사용 중인 보험사 앱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놀랐어요. 일단 앱 로그인하고 청구 메뉴 들어가서 사고 내용이랑 진료일만 입력하면 끝이더라고요. 제일 중요한 게 서류인데, 병원에서 받은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그리고 처방전만 휴대폰 카메라로 선명하게 찍어서 올리면 접수 완료예요.
특히 소액 청구는 굳이 지점 안 가도 앱으로 바로 접수되니까 진짜 편해요. 그리고 이번 기회에 앱으로 제가 가입한 보험 보장 내용이랑 해약환급금도 슬쩍 확인해 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납입한 금액이 꽤 되더라고요. 혹시 보험 리모델링 고민하시는 분들은 앱에서 보장 범위나 만기일 같은 거 미리 체크해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