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던 실손 청구, 앱으로 5분 만에 끝냈어요 (서류 정리 팁 포함)
오전에 아이 병원 다녀오고 나서 미루던 실손 청구 서류들을 드디어 정리했어요. 예전에는 팩스 보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 귀찮음이 앞섰는데, 요즘은 그냥 스마트폰 앱으로 서류 사진 찍어서 올리면 끝이라 정말 편하네요.
이번에 병원비 정산하면서 다시 한번 체크한 건데,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신 분들은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 정도 자기부담금이 발생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저도 이번에 비급여 항목이 좀 있어서 계산해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청구할 때 꼭 챙겨야 할 서류는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예요. 금액이 좀 크거나 수술 등을 했다면 진단서나 수술확인서도 필요할 수 있으니, 병원 창구에서 퇴원할 때 한꺼번에 떼달라고 하는 게 두 번 걸음 안 하는 방법입니다. 아, 그리고 요즘은 실손24 같은 전자청구 서비스도 잘 되어 있어서 서류 없이도 연동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해보세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서류 사진 찍을 때는 글자가 흐릿하지 않게 빛 반사 주의해서 찍어야 반려 안 당하고 한 번에 처리됩니다. 다들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