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써보신 분? 요즘 병원 갈 때마다 서류 떼기 너무 귀찮네요..
얼마 전부터 실손24로 보험금 청구해 보려고 시도 중인데, 아직은 갈 수 있는 병원이 너무 적어서 당황스러웠어요. 큰 병원은 괜찮은데 동네 작은 의원들은 아직 연계가 안 되어 있어서 결국 또 종이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떼러 창구에 줄 서야 하더라고요.
뉴스 보니까 올해 하반기까지는 연계 의료기관을 80~90%까지 끌어올린다고 하네요. 지금은 30%도 안 되는 수준이라는데, 이게 확대되면 진짜 편할 것 같아요. 매번 사진 찍어서 앱에 올리는 것도 은근 일이니까요.
참, 저처럼 4세대 실손 쓰시는 분들은 청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더라고요. 4세대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정해져 있어서, 소액 청구할 때는 병원비랑 약값 합쳐서 기준 넘는지 잘 계산해 보고 청구해야 손해가 없더라고요. 서류 없이 바로 넘어가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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