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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분쟁

축구하다 갈비뼈 실금... 골절 진단비 청구 가능할까요?

지난 주말 풋살 경기 중에 상대랑 세게 부딪혔는데, 며칠 지나니 숨 쉴 때마다 옆구리가 너무 욱신거리더라고요. 결국 오늘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갈비뼈에 미세하게 실금이 갔다고 하네요. 다행히 뼈가 어긋난 건 아니라서 약 먹으면서 경과 보자는데, 통증이 장난 아니네요.

제가 가입한 보험에 '골절 진단비' 특약이 있어서 청구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실금도 골절로 인정받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찾아보니 의사 선생님이 진단서에 S코드(S22 등)로 제대로 기재해주시면 문제없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그리고 서류는 진단서랑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정도만 챙기면 될까요? 실손보험(4세대)도 같이 청구할 예정인데,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좀 있다고 들어서 비용 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운동매니아

아이고.. 갈비뼈 실금 진짜 숨 쉴 때마다 고생인데 쾌차하세요 ㅠㅠ

질문러

저도 예전에 손가락 실금 갔을 때 청구했는데, 코드만 잘 나오면 다 나오더라고요.

풋살매니아작성자

아, 정말요? 다행이네요. 저도 코드 확인 잘 해야겠어요.

보험초보

혹시 서류 준비할 때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꼭 있어야 하나요?

풋살매니아작성자

네, 보험사에서 비급여 항목 확인하려고 세부내역서까지는 무조건 요구하더라고요.

서류장인

진단서에 S22 같은 상해 코드가 명확히 찍혀있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궁금해요

실손 청구할 때 4세대면 본인 부담금이 꽤 되나요?

풋살매니아작성자

네,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 정도로 본인 부담이 있어서 병원비가 많이 나오면 좀 부담되더라고요.

꼼꼼이

골절 진단비는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에 따라 나중에 보험료 오를 수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운동할 때 조심해야겠네요.

나도 청구 막힌 적 있다면, 지금 상태만 같이 봐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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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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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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