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다 갈비뼈 실금... 골절 진단비 청구 가능할까요?
지난 주말 풋살 경기 중에 상대랑 세게 부딪혔는데, 며칠 지나니 숨 쉴 때마다 옆구리가 너무 욱신거리더라고요. 결국 오늘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갈비뼈에 미세하게 실금이 갔다고 하네요. 다행히 뼈가 어긋난 건 아니라서 약 먹으면서 경과 보자는데, 통증이 장난 아니네요.
제가 가입한 보험에 '골절 진단비' 특약이 있어서 청구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실금도 골절로 인정받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찾아보니 의사 선생님이 진단서에 S코드(S22 등)로 제대로 기재해주시면 문제없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그리고 서류는 진단서랑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정도만 챙기면 될까요? 실손보험(4세대)도 같이 청구할 예정인데,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좀 있다고 들어서 비용 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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