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99 코드로 병원 다녀온 후 실비 청구하며 겪은 시행착오
얼마 전 갑작스러운 복통 때문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진료비 영수증에 K599라는 코드가 찍혀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영수증만 찍어서 앱으로 올리면 끝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많아서 당황했습니다.
가장 큰 실수는 '진급비 세부내역서'를 안 챙긴 거였어요. 단순 영수증만으로는 어떤 검사를 받았고 어떤 약이 처방됐는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보험사에서 보완 요청이 오더라고요. 병원 다시 가기 번거로우니 꼭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 세부내역서, 그리고 약국 영수증(약제비 영수증)까지 한꺼번에 발급받으세요.
참고로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본인부담 20%, 비급여 항목은 30% 정도 공제되는 구조예요. 병원비가 적으면 청구할 게 없나 싶지만, 약값까지 합치면 은근히 금액이 됩니다.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마지막으로 앱으로 접수할 때 사진이 흐릿하면 바로 반려되니까 밝은 곳에서 정면으로 찍으시길 바랍니다. 병원명이나 진료일자 입력할 때 오타 나면 처리도 늦어지니 꼼꼼히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